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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즉자

1. [명사] 헤겔 변증법에서, 그 자신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상태. 정반합의 제일 단계로, 정(正)에 대응한다.
2. 존재와 인식이 발전할 때마다 올라서게 되는 최고의 단계. 헤겔의 용어로, 태초의 것이 자신에 의해서 자신과 매개되는 것을 가리킨다. ‘즉자(卽自)’란 사물이 직접 드러난 현상이나 존재, 실체를 가리키는 말이고, ‘대자(對自)’는 그 실체에 대한 객관화를 통해 인식되는 행위 혹은 주체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3. 노동자와 자본가라는 두 계급의 적대적인 관계를 명료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자기의 주관에 고립되어 있는 개인들의 집합. 마르크스가 제시한 개념이다.
4. 헤겔 변증법의 근본 개념 가운데 하나. 변증법적 발전에서 즉자와 대자가 지양·통일되어, 자기 자신의 본질을 구현하는 정신의 최고 경지를 이른다.
5.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않고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매몰되어 주관적이고 고립적인 상태에 있는 존재. 독일의 철학자 헤겔이 사용한 개념이다.
6. 그 자신이 있는 그대로 독립적인 존재. 다른 사람과의 관계보다는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몰두하여 주관적이고 고립적인 상태에 있는 존재를 이른다. 독일의 철학자 헤겔이 사용한 개념이다.
7. [명사]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모양이나 상태.
8. [부사] 그때에 바로 즉시.

합성어 (Gabungan Kata) 🔗 대자 🔗 퓌어^지히 🔗 향자 🔗 상태
합성어 (Gabungan Kata) 대자, 퓌어^지히, 향자, 상태
품사 명사
유의어 안-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