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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우리-말

1. [명사] 우리나라 사람의 말.
2. 우리말을 모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의미, 주석, 어원, 품사, 다른 말과의 관계 따위를 밝히고 풀이한 책.
3. 조현용(趙顯龍)이 지은 수필집. 2018년에 출간되었다.
4. [명사] 1937년에 최현배가 지은 문법서. 1929년에 간행한 ≪우리말 첫째 매 소리갈 성음학(聲音學)≫에 씨갈[品詞論]과 월갈[統辭論]을 추가하여 완성한 것이다.
5. [명사] 일반 사용자가 어휘를 등록하고 편집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온라인 국어사전. 일반어, 북한어, 신조어, 방언, 옛말 등이 등재되어 있다. 국립 국어원에서 2016년 10월 5일에 개통하였다. 시범 운영을 거쳐, 2020년에 디자인을 개편하고 현재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6. 최경봉(崔炅鳳)이 지은 책. 2019년에 간행되었다.
7. [명사] 우리말을 아끼고 지키는 사람.
8. [명사] 한글 학회에서 큰사전이 발간된 지 10년 만인 1967년부터 1991년까지 편찬한 우리말 사전. 표준어와 비표준어, 일반 어휘와 전문 용어 등이 두루 수록되어 있다. 8권.
9. [명사] 우리나라의 말처럼 됨. 또는 그렇게 함.
10. [동사] 우리나라의 말처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