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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령

1. [명사] 자기에게 속하지 아니한 영토 또는 영역.
2. [명사] 죽은 사람의 위패를 일정한 곳에 잘 모셔 놓고 섬김.
3. [명사]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을 말이나 소리로 나타내 자꾸 되풀이하는 일. 한자를 빌려 ‘打令’으로 적기도 한다.
4. [명사] 변함없이 똑같은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말.
5. [명사] 서도 민요의 하나. 도드리장단에 느긋하게 부르는, 애수 어린 노래이다. ‘자진아리’, ‘긴아리’와 비슷하나 붙임새가 조금씩 다르며, 마루와 마루 사이에 후렴이 끼는 점도 다르다.
6. [명사] 광대의 ‘판소리’와 ‘잡가’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방아 타령, 토끼 타령, 변강쇠 타령, 장끼 타령 따위가 있다.
7. [명사] <현악 영산회상곡>의 여덟째 곡. 4장으로 되어 있고, 12박 1장단 전 32각이다.
8. [명사] 타령에 쓰는 8분의12 박자 장단. ⇒규범 표기는 ‘타령 장단’이다.
9. [명사] 타령을 잘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10. 타령에 쓰는 8분의12 박자 장단.

Gabungan Kata 🔗 되풀-이
Gabungan Kata 되풀-이
Kelas Kata Nomina
Pelafalan [타ː령]
Contoh Kalimat 끊이지 않는 할머니의 아들 타령에 모두들 지쳐 갔다.
그 애는 옷이 많은데도 늘 옷 타령을 한다.
언제나 시장기가 돌고 있는 도령들은 모여 앉기만 하면 먹는 타령을 했다.
화천댁은 이젠 아주 버릇이 되어 버린 듯이 또 사모님 타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