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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순장

1. [명사] 사람이 죽은 날부터 열흘째 되는 날에 지내는 장사.
2. [명사] 조선 시대에, 순청(巡廳)에 속하여 밤에 궁궐이나 도성 안팎을 순찰하는 임무를 맡아보던 임시 벼슬. 정삼품 당상(堂上)의 문무관이 맡아 하였다.
3. [명사] 한 집단의 지배층 계급에 속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뒤를 따라 강제로 혹은 자진하여 산 사람을 함께 묻던 일. 또는 그런 장례법. 왕이나 귀족 등이 죽으면 첩, 신하, 종 등을 함께 묻었다.
4. [명사] 바둑에서, 한국식 바둑판의 네 변으로부터 각 넷째 줄을 6등분 한 5개의 점. 모두 16점으로 바둑을 둘 때 먼저 이 점들에 양편의 돌을 같은 꼴로 섞바뀌게 벌여 놓는다.
5. [동사] 한 집단의 지배층 계급에 속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뒤를 따라 강제로 혹은 자진하여 산 사람이 함께 묻히다. 왕이나 귀족 등이 죽으면 첩, 신하, 종 등을 함께 묻었다.
6. 한 집단의 지배층 계급에 속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뒤를 따라 강제로 혹은 자진하여 산 사람을 함께 묻은 무덤.
7. [명사] 우리나라 고유의 재래식 바둑. 16개의 순장에 각각 흑돌과 백돌 8개씩을 대칭적으로 놓고, 가운데 장점(丈點)에 판마다 흑과 백이 번갈아 가며 두기 시작한다. 따낸 돌은 셈에 넣지 않으며, 집 수를 셀 때 단수(單手)가 안 되는 곳의 돌은 모두 들어낸 다음에 빈 집 수를 셈하는 것이 특징이다.
8. [명사] 한 집단의 지배층 계급에 속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뒤를 따라 강제로 또는 자진하여 산 채로 함께 묻힌 사람.
9. [명사] 들쭉을 말려서 만든 정과.
10. [명사] 한 집단의 지배층 계급에 속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뒤를 따라 강제로 혹은 자진하여 산 사람을 함께 묻던 제도. 왕이나 귀족 등이 죽으면 첩, 신하, 종 등을 함께 묻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구일-장 🔗 삼월-장 🔗 삼일-장 🔗 오일-장 🔗 칠일-장 🔗 장사
합성어 (Gabungan Kata) 구일-장, 삼월-장, 삼일-장, 오일-장, 칠일-장, 장사
품사 명사
발음 [순장]
어원 旬葬 (한자)
예문 장사를 순장으로 치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