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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준설

1. [명사] 못이나 개울 따위의 밑바닥에 멘 것을 파냄.
2. [명사] 물의 깊이를 깊게 하여 배가 잘 드나들 수 있도록 하천이나 항만 등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을 파내는 일.
3. 못, 하천 따위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 따위를 파내는 차.
4. 못, 하천 따위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 따위를 파내는 공사.
5. [명사] 준설선을 구성하는 설비 가운데 하나. 준설선에서 하천 따위로부터 퍼올린 토사수(土砂水)를 토사장으로 보내기 위하여 부설하는 관이다.
6. [명사] 물속의 흙이나 모래 따위를 파내는 데에 쓰는 기계. 주로 강이나 항만 따위의 큰 공사에 쓴다.
7. [동사] 못이나 개울 따위의 밑바닥에 멘 것이 파지다.
8. 배가 다니는 길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강이나 호수의 바닥을 파냈을 때, 파낸 바닥에 가라앉은 물질.
9. 준설을 하고 있는 지역의 경계를 나타내는 부표.
10. [명사] 하천이나 항만 등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을 파내는 데 드는 비용.

품사 명사
발음 [준ː설]
어원 浚渫 (한자)
예문 뱃길이 제구실을 못하게 된 건 이미 오래전부터였다. 그건 준설이 안 된 탓만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