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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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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사] 용언 및 서술격 조사가 활용하여 변하는 부분. ‘점잖다’, ‘점잖으며’, ‘점잖고’에서 ‘다’, ‘으며’, ‘고’ 따위이다.
2. [명사]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꿈. 또는 그런 일. 국어에서는 동사, 형용사, 서술격 조사의 어간에 여러 가지 어미가 붙는 형태를 이르는데, 이로써 시제·서법 따위를 나타낸다.
3. [명사] 같은 뜻을 나타내면서 자음과 모음 뒤에서 각각 다른 꼴로 쓰이는 어미. ‘가니’, ‘잡으니’에서 ‘-니’, ‘-으니’ 따위이다.
4. 활용이 어미의 교체로 행해질 때에 그 교체되는 부분.
5. [명사] 모음과 자음 뒤에 두루 쓰이는 어미. ‘오는’, ‘웃는’의 ‘-는’, ‘오니’, ‘웃니’의 ‘-니’ 따위가 있다.
6. [명사] 활용 어미에 있어서 맨 뒤에 오는 어미. 선어말 어미와 대립되는 용어로서 보통은 어미라고 불리며, 종결 어미·연결 어미·전성 어미 따위로 나뉜다.
7. [명사] 어말 어미 앞에 나타나는 어미. ‘-시-’, ‘-옵-’ 따위와 같이 높임법에 관한 것과 ‘-았-’, ‘-는-’, ‘-더-’, ‘-겠-’ 따위와 같이 시상(時相)에 관한 것이 있다.
8. [명사] 주어의 인칭에 따라 변하는 동사의 어미. 인도·유럽 어족, 셈 어족 따위에서 볼 수 있다.